제외된 요소
이는 원작 ArcheAge와 가장 큰 차이이며 개발사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원작의 대규모 PvP는 Chronicles에 없으며, 그 삭제는 연기가 아니라 설계상 결정으로 제시됩니다.
Wccftech는 2025년 8월 1일 개발진 인터뷰를 소개하며 게임이 “PvE 이용자를 위해 대규모 PvP와 영토 정복 요소를 의도적으로 제거했다”고 전했습니다. 개발진은 이 시스템들이 “새 방향에 잘 맞지 않아 억지로 넣는 대신 캐릭터와 풍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세계에 맞는 기능에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답변은 당시 설계 방향을 설명합니다. 모든 플레이어 간 전투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공식 자료는 소규모 전투를 명시적으로 설명합니다.
문서화된 사실
출처로 기록된 내용
2024년 10월 10일 개발자 일지에는 여정 가치에 따라 커지는 무역 위험, “발전된 범죄 시스템”, “콜로세움 같은 경기장을 포함한 조직적 PvP 활동”이 남아 있습니다.
표현을 구분해야 합니다. 범죄 시스템과 경기장은 “검토 중”이라는 동사로 소개됐습니다. 구현이 완료된 기능이 아니라 의도이며, 이후 공식 출처에서도 그 상태가 확정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공식 YouTube 채널은 2026년 9월 4일 PvP Gameplay #1과 #2를 공개했습니다. 첫 설명은 Ranger의 도끼를 Warrior가 패링해 되돌려 보내는 장면을, 두 번째는 우연한 조우에 아군이 합류하며 파티 PvP로 확대되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출처 불명의 테스트 영상이 아니라 개발사가 직접 공개한 설명입니다.
이 영상들은 개발사가 PvP 전투를 공개하고 있음을 확인해 줍니다. 그러나 서버 규칙, 참여 동의 설정, 보상, 경기장 출시 일정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삭제됐던 대규모 전쟁과 영토 정복이 돌아왔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맥락과 한계
9월 공식 설명에도 오픈 월드 조우의 동의 규칙, 페널티, 경기장 이용 가능 여부는 없습니다. 범죄와 조직적 모드를 검토한다던 기존 발언은 현재 공개하는 소규모 전투와 구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