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는 이 질문에 가장 자주, 늘 같은 방향으로 답했습니다. 게임에 대한 실망의 상당 부분은 개발사가 아니라고 말한 장르를 기대하는 데서 나오므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XLGAMES는 발견 중심의 온라인 액션 RPG라 부르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비교합니다. MMO를 기대하는 플레이어에게 어떤 뜻인지 살펴봅니다.
01개발사가 규정한 장르
2025년 7월 31일 Steam에서 총괄 프로듀서는 말했습니다. “ArcheAge 2도 전통적인 MMORPG도 아닙니다. 발견 중심의 온라인 액션 RPG를 만들고 있습니다. 더 정교한 전투와 집중된 흐름, 공유하며 교류하는 세계가 있지만 대규모 인원전이나 수십 개의 중첩 시스템을 위한 게임은 아닙니다.”
2025년 8월 1일 Massively Overpowered 서면 인터뷰에서도 “무역, 하우징, 제작 같은 온라인 요소가 있는 탐험 중심 액션 RPG”라고 설명하며 젤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ArcheAge를 결합한 형태에 비유했습니다.
02실제로 몇 명을 만나게 되는가
같은 인터뷰가 공개된 유일한 인원 규모를 제시합니다. “최종 수치는 조정 중이지만 지역과 활동에 따라 한 번에 수십 명의 다른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백 명이 아닌 수십 명이라는 설명은 다른 규모 관련 발언과 일치합니다.
개발진은 오픈 월드 탐험, 환경을 통한 이야기 전달, 솔로 플레이의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더 위쳐 3, 엘든 링을 참고했다고도 밝혔습니다.

03여전히 MMO처럼 보이는 요소
지속되는 공유 세계, 길드, 20인 오픈 월드 레이드, 제작과 무역이 뒷받침하는 플레이어 경제, 주거 공동체가 있습니다. 개발사가 거부하는 명칭은 온라인 세계가 아니라 전통적인 MMORPG이며, 차이는 주로 규모와 의무에 있습니다.
It's not a traditional MMORPG. What we're making is a discovery-driven online action RPG. Think tighter combat, more focused pacing, and a world that's still shared and social but not built for massive zerg f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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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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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community.com ↗ — . 공식 확인출처 메모 — 기록 문구 유지
It's not a traditional MMORPG. What we're making is a discovery-driven online action RPG. Think tighter combat, more focused pacing, and a world that's still shared and social but not built for massive zerg f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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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sivelyop.com ↗ — . 보도출처 메모 — 기록 문구 유지
We want to make sure that players understand that ArcheAge Chronicles is not a traditional MMORPG. Instead, this is an exploration-driven action RPG… As for number of players, we're still tuning final numbers, but depending on the zone and activity, you can expect to encounter dozens of other players at 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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